이 페이지는 7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시스템을 설명합니다.
①② 는 작동 방식(시스템·원리), ③ 은 전체 지도, ④⑤ 는 각 단계 상세,
⑥ 은 플랫폼 4방식 비교, ⑦ 은 실제 자율주행(테슬라·웨이모) 연계입니다.
①시스템 구성
입력 장치(키보드·조이스틱·폰·손)는 모두 노트북 허브로 모이고, 노트북이 자동차를 제어하면서 자동차의 영상·거리를 되받아 학습에 씁니다.
②공통 학습 파이프라인
입력 장치가 달라도 그 뒤는 항상 같습니다: 시연 → 데이터 수집 → 학습 → 자율주행. 점선은 자율주행이 틀리는 곳을 다시 데이터로 보강하는 DAgger 반복입니다.
③커리큘럼 지도
기초(직접 프로그래밍) → 모방학습 → 심화 5분야로 난이도가 올라가며, 전 과정이 ACT 역량과 맞물립니다.
④모방학습 6모드 상세
색으로 두 갈래를 구분합니다 — 청록 = 시연을 녹화/수집(텔레오퍼레이션), 보라 = 모은 데이터로 스스로 달리는 머신러닝.
⑤전문 심화 A~E 상세
다섯 분야는 순서가 아니라 나란한 선택 단원입니다 — 학급 수준·시간에 맞춰 골라 씁니다.
⑥플랫폼 4방식 비교
같은 차체, 다른 두뇌 — 왼→오른쪽으로 갈수록 투명·저비용에서 강력·블랙박스로. ①②③은 ESP32-CAM(노트북 처리), ④는 라즈베리파이5 동키카(온보드 딥러닝).
⑦실제 자율주행 연계 (테슬라 · 웨이모)
우리 교육용은 실제 자율주행의 축소판입니다. 같은 개념(인지·판단·제어, 모방학습, 센서융합)을 작은 차로 미리 배웁니다. 테슬라=엔드투엔드 비전, 웨이모=센서융합+모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