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 공학 · 교실 속 메이커랩

상상을 설계하고
공학으로 증명하다

학생이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작동시키며 증명하는 창작과 증명의 작업장. 로봇팔·자율주행차·스마트팜을 교실에서 만들고 인공지능으로 움직입니다.

Est. 2026로봇팔 · 자율주행차 · 스마트팜
제작 동기

빠르게 발전하는 피지컬 AI,
그러나 교실은 따라가지 못한다

로봇·자율주행·지능형 IoT처럼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 정작 학생이 교실에서 직접 만들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교육자료는 부족합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교실 속 미니 팹랩’을 개발했습니다.

“정해진 매뉴얼대로 조립하는 공간이 아니다”

미니 팹랩은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부품을 설계·제작하며, 인공지능으로 지능을 부여한 뒤 그 결과를 직접 검증하고 다시 개선하는 창작과 증명의 작업장입니다. 핵심 기구물은 교구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출발하고, 그 위에서 상상을 구현(공학) · AI와 소통(인공지능) · 검증과 개선(탐구)의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합니다.

세 개의 엽서 · 3대 핵심 장치

왼쪽 메뉴에서 각 장치를 골라 살펴보세요

세 장치는 모두 ‘문제 정의 → 설계·제작 → 검증 → 개선’의 공학 설계 순환을 따릅니다. 독립적으로도, 서로 연계해서도 운영할 수 있는 모듈형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