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술과 데이터 기반 탐구를 결합하여, 직접 제작 → 프로그래밍으로 지능화 → 환경 변인 제어·데이터 분석의 3단계 통합 학습을 제공합니다.
토양의 습도·온도·빛의 양 등 생장 환경을 자동으로 기록·분석해 구글 시트에 누적하는 ‘식물 생장 관찰 로거’가 핵심 도구입니다. 학생은 식물의 성장 상태를 관찰하며 생장 과정을 탐구하는 한편, 누적 데이터를 되짚어 보며 스스로 성찰(메타인지)하고 식물에게 가장 적합한 최적 조건을 찾아갑니다.

3D 출력 → 센서·LED·펌프 장착 → ESP8266 배선 → 펌웨어·클라우드 연동 → 센서 보정·탐구 준비.
구조물·센서 케이스
LED·센서·펌프
ESP8266·릴레이
Google 연동
변인 통제 설계
제작 → 지능화 → 데이터 기반 과학 탐구로 이어지는 통합 학습.

외형 구조물을 3D 제작하고, LED 조명·수분/온습도 센서·수중 펌프 등 전자부품의 특성을 이해하여 회로를 구성합니다. 전자부품을 겉으로 드러나게 배치해 학생이 각 부품의 작동을 직접 관찰합니다.

센서값이 기준을 초과하면 성장등·펌프·가습기가 자동 작동합니다. Google Sheets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전송해 원격 모니터링하고, 구글 홈과 연동해 원격 조종·루틴 제어하며, 누적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합니다.

학생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해 실험을 자유롭게 설계합니다. 빛·수분·온도를 독립·종속·통제 변인으로 나눠 계획하고, 누적 데이터와 생장 기록을 대조·분석해 최적 생장 환경을 도출하며 성찰합니다.

램프 릴레이 D6, 펌프 릴레이 D4, PIR D0, 경고 LED D8, DHT11 D7, 토양·수위 센서 A0, OLED I2C D1/D2. 식물 관찰 카메라(ESP32-CAM)는 DHT22 + 카메라로 환경·영상을 기록합니다.
준비물과 배선, 펌웨어 올리기부터 폰으로 조작하기, 구글 시트에 기록하기, 디지털 트윈으로 보고 움직이기, 식물 관찰 카메라, 스마트팜으로 하는 탐구 실험까지 학생이 순서대로 따라 하도록 정리했습니다. 안 될 때 해결 모음과 AI에게 물어보기 부록이 함께 있습니다. (PDF · A4 23쪽 · 7.6MB)
| 부품 | 규격·모델(예) | 용도 |
|---|---|---|
| 구조물·센서 케이스 | 3D 출력 | 외형·센서 거치 |
| 컨트롤러 | ESP8266 D1 mini | 환경 제어 메인보드 |
| 관찰 카메라 | ESP32-CAM | 식물 영상 기록 |
| 센서 | DHT11/DHT22, 토양·수위, PIR | 온습도·수분·재실 감지 |
| 구동기 | 릴레이, LED 조명, 수중 펌프 | 조명·급수 자동 제어 |
| 표시부 | 0.96" OLED(I2C) | 상태 표시 |
| 클라우드 | Google Sheets/Drive, SinricPro | 로깅·원격 모니터링 |